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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효정님! 축하드립니다. 당신의 열정을 믿습니다.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. 임용이 안되신 선생님께도 심심한 위로말씀 전합니다.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함께 즐겁게 일했으면 합니다. 김효정님 익일부터 정상 출근 하시면 되겠습니다. 안뇽~